그렇다. 체질에 따라 피부 특성이 달라진다.
1. 기(氣)는 정보의 흐름이다.
2. 기(氣)는 장부를 만든다.
3. 장부는 체질을 만든다.
4. 피부가 가지고 있는 조직도 체질적 특성을 갖는다.
체질이라는 것은 氣의 흐름에 의한다고 이제마의 저서 동의수세보원에서 말하고 있다. 氣라는 것은 무엇일까. 氣라는 것은 정보의 흐름이라고 판단하고 있다. 기의 흐름이 장부의 대소를 만들고 체질을 만든다고 이제마(이제마는 조선 말기의 사람으로 저서 동의수세보원을 통하여 사상의학을 창시했다.)는 주장했다. 기의 변화는 형체의 변화를 일으키므로 피부의 변화를 유발한다고 보여 지는데 그 이유를 살펴보자.
피부의 조직이 만들어지는 과정은 어떻게 되나.
한의학 이론에 ‘氣行則 血行’이라는 말이 있다. 기라는 것을 정보의 흐름이라고 가정한다면 혈(血)이라는 것은 피를 말하며 구체적 물질이 따라 흐른다고 보는데 피의 흐름이 있어야 조직이 재생되고 물질이 만들어 진다. 체질은 곧 정보다. 피부는 정보의 결과다. 정보가 다르면 피부가 달라지는 것이 마땅하지 않은가. 민감한 피부, 체질별 화장품 브랜드 ‘quantum248’도 이 원리를 따른다.
예) 길을 가던 사람이 넘어져서 손바닥에 찰과상을 입고 피가 흐른다고 가정하자 표피가 손상되었을 때 피가 흐르지 않으면 표피는 재생되지 않는다. 그러므로 피 라는 것은 우리 인체를 만드는 기본 물질이 된다.
체질이라는 정의는 무엇인가.
체질이라는 정의는 바로 ‘정보’를 이야기 하는 것이고 그 정보의 흐름에 따라 기질이 특정되며 인체의 모양도 어느 정도 유사성을 지니는 그룹이 만들어 진다. 그것을 사상의학적으로 나누어 보면 이런 도표가 형성 된다.
사상체질의 장부대소와 인체모양
| 태양인(type1) | 폐대간소(肺大肝小) | 목이 두꺼워 지고 다리가 가늘어 진다. |
| 소양인(type2) | 비대신소(脾大腎小) | 어깨가 넓어지고 엉덩이가 작아진다. |
| 태음인(type3) | 간대폐소(肝大肺小) | 상복부가 팽창하며 목의 살이 빠진다. |
| 소음인(type4) | 신대비소(腎大脾小) | 엉덩이가 두꺼워지고 어깨가 가늘어 진다. |
그런데 이런 것은 참고 사항일 뿐 절대적인 것은 아니다. 건강 상태, 운동상태에 따라 형체의 다양성이 생기며 모양을 보고 체질을 확정할 때 일어나는 오류가 이것 때문이다. 따라서 체질을 확정하는 것은 정보 자체를 분석하는 것이 가장 정확하다.
1. 기(氣)는 정보의 흐름이다.
2. 기(氣) 장부를 만든다.
3. 장부는 체질을 만든다.
4. 피부가 가지고 있는 조직도 체질적 특성을 갖는다. 고 본다면 민감한 피부, 체질별 화장품 브랜드 ‘quantum248’이 추구하는 목표도 피부의 체질(정보)적 규명이다.
체질을 분석하는 방법은 무엇이 있는가.
첫째, 위와 같은 모양을 가지고(체간 측정법) 분석하는데 유사상은 있지만 오류가 심하다.
둘째, 감정, 음식의 기호, 부작용 났던 사례들을 모아 추측하는 경우가 있는데 확률분포는 수렴하나 확률론적으로 분석할 수밖에 없다.
셋째, 기간을 가지고 여러 가지 경우의 수를 실험한다. 가장 근사치에 가까우나 시간과 비용 이 많이 든다.
그런데 이런 가정을 해 보자. 정보가 곧 체질이고 정보가 형체를 만든다면 형체에 정보가 담겨 있을 것이고 손톱, 발톱, 머리칼에도 정보가 담겨 있을 것인데 이들 검체는 분리하기 쉽고 이동도 가능하며 보다 정확하다. 단지 주의해야 할 점은 이들 검체가 오염되지 않아야 하는 것과 정보 소실을 유발하는 행위를 검체에 가해서는 안 된다는 조건은 있다.
그것 말고 체질을 알 수 있는 다른 방법은 없는 가.
민감한 피부, 체질별 화장품의 브랜드 ‘quantum248’에서 쓰는 방법론이 있다. 피부에 정보가 담겨 있다면 피부 사진의 반응은 어떨까. 실험해 본 결과가 놀라웠다. 인체 피부 조직이나 사진에서도 같은 반응이 나온다. 단지, 사진의 정밀도를 어느 선까지 둘 것인가에 대한 실험은 더 해야 할 것인데 일반적인 폰 사진으로도 큰 오차는 발견되지 않고 있다.
그러므로 피부를 통해 체질의 정보를 획득할 수 있으며 정보는 피부체질의 어떤 패턴을 만들 수 있다는 말이 된다. 달리 말하면 패턴은 정보를 가진 물질적 변화의 한 단면이므로 그 속에 잠겨있는 정보를 통해 체질을 알 수 있고 또, 그 정보를 통해 피부에 적합한 화장품 성분을 선택할 수 있는 것이다.
민감한 피부, 체질별 화장품의 브랜드 ‘quantum248’은 이런 원리로 인해 만들어 진다. 피부의 생명력을 끌어 올리는 방법이라고 보면 되는데 각각 체질의 피부 변화에 합당한 성분을 썼으므로 기본 재료가 다르다. 그리고 그것을 분류하는데 type1, type2, type3, type4 로 분류 했다. 체질은 혈액형과 같이 평생 변하지 않는 것이기 때문에 한번 정확히 경험하거나 판단이 이루어지면 어느 타입인지 기억하면 된다.
예) 대략적으로 보면 태양인의 피부는 골격이 굵고 피부가 얇은 편이 많다. 근육 층이 두텁지 못해서다. 소양인의 피부는 땀샘이 조밀하여 매끄러운 경우가 많으며 피부가 곱다는 느낌이 드는데 건강이 나빠지면 피부에 트러블이 매우 잘 생긴다. 태음인의 피부는 스펀지와 같이 쿠션이 있다. 근육 층이 두터워 말랑거리고 건강이 좋지 못하면 매우 거칠어진다. 소음인의 피부는 활력이 미치지 못하여 탄력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고 전체적으로 부드럽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체질에 따라 분명히 피부 특성이 달라진다. 초입에 말했듯이
1. 기(氣)는 정보의 흐름이다.
2. 기(氣)는 장부를 만든다.
3. 장부는 체질을 만든다.
4. 피부가 가지고 있는 조직도 체질적 특성을 갖는다.
각 체질별 피부 상태 변화
1. 태양인: "태양인의 피부 가려움증, 왜 육식을 하면 더 심해질까?(음식과 체질의 상관관계)"
2. 소양인: 4월만 되면 뒤집어지는 소양인 피부, 원인은 '열'과 '체질(정보)'에 있다
3. 태음인: “삼베 같던 태음인 피부, ‘우윳빛’으로 되찾는 비결은?(임상 사례 및 체질 분석법) ”
4. 소음인: 소음인 피부를 잘 못 이해하진 않나요?
체질별 화장품의 브랜드 ‘quantum248’은 피부 변화의 질서를 바로 잡아 건강한 피부로 돌려놓기 위함이다. 또한 체질별 화장품의 브랜드 ‘quantum248’의 목표는 부분적 피부의 트러블뿐만 아니라 피부 조직에 생명에너지를 불어 넣기를 목표로 한다.
경희 대학교 한의과대학 졸업
경희 대학교 한의과 대학원 졸업
민감한 피부, 체질별 화장품 ‘quantum248' 제작자
한의사 조 상환
quantum248 홈페이지와 연결된 주소: https://quantum248.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