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화장품을 바꾸면 피부가 뒤집어지는 이유
'화장품을 바꾸면.' 여기서 화장품의 성분이 무엇인지, 그리고 그 화장품의 정보가 무엇인지가 빠졌다.
예를 들면 이렇다.
진정효과가 있는 화장품A는--->진정효과가 있고 나의 체질정보와 맞지 않는 화장품으로 말하면 부작용이 나고,
진정효과가 있는 화장품B는---->진정효과가 있고 나의 체질정보와 맞는 화장품으로 말하면 부작용이 없다.
따라서 '화장품을 바꾸면'이라는 말에는 전제가 빠졌다.
'피부가 뒤집어 지는 이유'도 전제가 빠졌다. 나는 다른 사람과 다른 정보에너지를 가진다. 화장품을 바꾼다고 해서 모두 피부가 뒤집어 지는 것은 아니다. 바꾸더라도 어느 누구에게는 전혀 부작용이 나지 않을 수도 있는 것이다. 단지, 화장품의 성분, 정보가 나에게 맞지 않을 뿐이다.
2. 화장품의 정보와 성분이 인체에 무슨 영향을 미치는가
먼저 화장품의 성분은 진정효과 보습효과 등등으로 이미 실험되었으므로 열외로 하자. 그러면 남은 것은 각 성분이 가지고 있는 정보의 분류다. 정보는 어느것이든 2*4=8의 규칙을 벗어나지 못한다. 화장품 재료나 인체 또한 정보가 동일하다.
4란 숫자는 흔히 이야기하는 이제마가 동의수세보원에서 말한 사상체질과 동일하다. 화장품 성분이 가지고 있는 물질과 물질에 있으면서 물질과 분리되지 않는 정보에너지는 4가지다.(엄밀하게 나누면 8가지다.)
대응구조는 이렇다. 태양인과 태음인의 정보가 반대이고, 소양인과 소음인의 정보가 반대이다. 체질 정보의 분류가 무한정이라면 이런 논리는 부적합하고 말할 필요가 없지만 이 규칙 속에 들어가지 않는 물질이 없기 때문에 과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것이다.
주역에 보면 태극은 양의를 낳고 양의는 사상을 낳고 사상은 팔괘를 낳는다.(주역 조문중에 있음)라고 하였다. 세상의 이치를 말한 것인데 나는 이것을 이렇게 본다. 물질과 같이 보이는 것을 말한 것이 아니라 보이지 않지만 존재하는 정보를 말하는 것이라 생각한다. 보이지 않는 정보가 에너지화하면 물질이 만들어 지는데 이것이 인간에게 있어서 사상체질로 나누어 진다.(사실 인체 에너지 정보를 더 분류하면 8 종으로 나눌 수 있다. 그런데 큰 테두리는 사상으로 족하다) 그런데 그 정보란 것이 인체에 커다란 변화를 일으킨다. 태양인과 태음인이 같은 피부 트러블(예를 들어 여드름)이 있다 하고 트러블에 효과있는 태음인 성분의 화장품을 두 사람에게 동일하게 썼으면 분명 태음인에게는 좋은 효과를, 태양인에게는 심각한 부작용을 초래한다. 이것이 그 정보에너지 때문이다. 그러므로 어디에 효과 있다는 성분은 반은 맞고 반은 틀리다.
예) 전에 어떤 부인이 머리 염색 후에 피부 알레르기가 생겨 얼굴에서 피부가 검게 변화하고 보기 흉해서 고민된다는 말을 했는데 그 분이 소양인이라 quantum248 type2 lotion을 가져가고 나서 1 개월 정도 후에 얼굴에서 이상하게 검은 빛이 사라지고 있다고 연락이 왔다. 나는 그것이 무슨 반응인지 정확히 모르지만 체질화장품을 만든 목적에는 부합한다고 느꼈다. 왜 그런가 하면 체질화장품이란 생명에너지 자체를 건강하고 질서 있게 만들어 줄 것이란 확신이 있기 때문이다.
3. 체질별 화장품 quantum248의 의미
본인이 이 문제를 연구하여 '민감한 피부, 체질별 화장품 quantum248'이란 브랜드를 만들었다. 이를 윗 주제와 대치 시키면 먼저, 화장품을 쓰는 사람의 체질을 파악하는 것이 첫번째이고, 두번째는 각 체질에 맞춘 화장품을 선정하는 것이다. 체질을 파악하는 방법은 몇가지 된다.
1. 각 개인의 손톱, 발톱, 머리카락 등 인체 조직으로 검사할 수 있다. 인체 조직 어디든 정보가 잠겨 있다.
2. 정보가 잠겨 있는 피부 사진을 통해 동일하게 분석 할 수 있다.
3. 각 개인을 직접 보고 파악할 수 있다.(이런 경우는 거의 100% 확인할 수 있다.)
그런데 부수적으로 조심해야 할 부분은, 손,발톱과 머리카락은 인체와 분리한 후 물리적 변화를 가하면 정보가 소실 된다. 예를 들어 물에 씻는 행위를 하면 정보 소실로 알아낼 수 없다. 또한 주의 해야 할 점은 미리 채취하기전 오염되지 않아야 한다. 손톱, 발톱의 메니큐어, 혹은 이물질로 정보교란이 있을 때는 분석 결과가 다르게 나올 수 있다. 그럴 경우에는 다시 분석해야 한다.
그러므로 화장품을 선택할 때는 필히 자신의 체질을 알고 비교적 어떤 성분이 나에게 맞는지 알아야 한다. 시중 제품은 여러가지 물질을 생각 없이 혼합된 것이 거의 대부분이고 이것저것 사용해보고 그나마 자기 것을 찾는 것으로 해결하지만 그것도 완벽한 자기 것은 되지 못한다. 왜 그런가 하면 화장품 연구자가 그 성분을 질서 있게 나눌 수 있는 메뉴얼을 모르기 때문이다.
4. 체질별 화장품 quantum248의 종류
' 민감한 피부, 체질별 화장품 quantum248'에서 생산되는 로션은 type1 lotion, type2 lotion, type3 lotion, type4 lotion으로 성분과 그 성분이 들어 있는 정보를 같이 나누어 체질별 화장품으로 만들었다. 이세상 누구에게나 4체질 속에 속하므로 이 로션의 주인공은 반드시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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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한의사 조상환
현) 명보경희한의원 원장(성북구 월곡동)
경희대학교 한의과 대학 졸업
경희 대학교 한의과 대학원 졸업
민감한 피부, 체질별 화장품 quantum248 제작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