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사로 진료에 임하다 보면 의문점이 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체표인 피부의 경혈에 침(鍼)을 놓는데 왜 인체 깊숙이 있는 내부 장기가 반응을 하는가?”라는 의문이 생깁니다. 그리고 경혈은 무엇을 의미하며 무슨 원리로 인체는 얽혀 있는가? 하는 점이었습니다.
저의 추론이지만 결론은 이렇습니다.
1. 경혈은 정보가 결집된 장소다.
2. 경혈은 기(氣)의 흐름상에 있으며 기(氣)는 정보의 흐름이다.
3. 체표인 피부에 정보의 흐름이 있으며 인체 내부와 홀로그램과 같이 얽혀 있다.
인체는 홀로그램과 같이 부분에서 전체로 홀로그램과 같이 얽혀 있으며 피부 정보의 변화는 곧 인체 체질의 정보와 같이 움직인다는 것입니다. 손가락 끝의 작은 세포 하나에 전체의 유전 정보가 담겨있듯, 우리 피부 표면에는 오장육부의 건강 상태가 고스란히 반영됩니다.
그러므로 체질과 피부는 동격의 관계에 있다고 할 것입니다.
1. 피부 타입을 넘어 ‘체질’을 알아야 하는 이유
피부가 건성, 지성, 복합성이라는 변화를 한다는 것은 피부에 국한된 외부적인 현상이라면 상태 변화에 따른 맞춤 화장품으로 해결할 수 있으나 내부의 변화와 연결된 변화이라면 ‘체질별 화장품’으로 그 범위를 확장해야 비로소 안정을 찾을 수 있습니다.
○ 기존 화장품에 대한 평가
현재 시중의 제품은 체질이라는 개념에 대한 궁금함은 꽤 있는 편입니다. 화장품 회사에서도 체질 구분에 대한 시도도 하고 있지만 결론을 내리지 못한 흔적도 있습니다. ‘무엇인가는 있는데 무엇인지는 모르겠다.’는 것이 현재의 상황인 것 같습니다.
어떤 물질에서 같이 존재하며 분리되지 않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물질과 함께 존재하는 성분이고 또 하나는 에너지, 정보입니다.
기존 화장품은 물질, 성분에서 충분한 연구와 실험을 이루었지만 그것만으로 모든 것을 설명하지는 못합니다. 아무리 값비싸고 순한 천연 성분이라도 누군가에는 알레르기를 유발합니다. 이는 물질 자체의 문제라기보다, 그 성분의 에너지와 개인의 ‘체질적 특성’이 충돌하기 때문입니다.
○ 체질별 화장품의 구성 원리
체질별 화장품은 기존 피부 상태변화에 따른 맞춤형 화장품과는 관찰 범위가 다릅니다. 물론 피부 상태 변화에 대한 고려를 합니다. 그러나 그 뒤에 공존하는 정보에너지에 대한 파악과 그 정보에너지가 인체에 어떻게 작용하는 가에 대한 고찰도 동시에 이루어집니다.
개별화 작용에 대한 정보의 접근은 2*4=8이라는 규칙에 의해 제한을 받습니다. 그 범위를 넘어서는 현상은 없기 때문입니다.
인체도 최대 8종의 범위를 넘어서지 못하고 화장품도 최대 8종의 범위를 넘어서지 못합니다. 인체와 화장품의 상호작용에 대한 연구는 필요합니다.
체질별 화장품인 Quantum248은 그 해석을 합니다. 그리고 가장 필요한 경우의 수 4에 한계를 두고 type1~4까지 4종의 화장품을 구성합니다.
2. 모든 것은 ‘2*4=8’의 법칙 안에 있다.
그렇습니다. 한계는 숫자 ‘8’ 내에서만 정보가 존재합니다. 인체에 있어서 경우의 수는 최대 8가지이고 최소 의미 있는 숫자는 4입니다. 그 이유는, 인체가 가지고 있는 장부의 한계 때문에 무한정 경우의 수가 증폭될 수 없습니다. 오장육부가 가지고 있는 에너지의 정보는 각각 다르고 이 에너지의 편차에 따라 경우의 수가 확정되기 때문에 그 이상 무한정 팽창할 수 없습니다.
오장육부에서 나오는 에너지의 편차는 장부의 대소(大小)를 나누고 그 편차에 의해 생명에너지는 흐르게 됩니다. 생명에너지는 온몸에 존재하지만 정보의 흐름은 피부에 존재하게 되며 몸속과는 홀로그램과 같이 얽힘에 의해 상호 작용하게 됩니다.
3. 피부는 곧 체질의 표현이다.
온 몸에 잠겨있는 정보는 피부와 연결되고 피부에서 흐르는 정보의 흐름선을 한의학에서는 경락(經絡)이라 합니다. 그 경락에서 특이한 정보가 모이는 부분을 경혈(經穴)이라고 말합니다.
피부를 볼 때 건성, 습성, 복합성 등으로 규정하기 전에 ‘인체의 체질정보에 무슨 문제가 있는가?’를 먼저 생각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피부의 변화를 체질과 분리하여 생각하는 것은 본질에 다가가지 못하고 한쪽면만 보는 것이기 때문에 항상 부작용이 따릅니다.
4. 미래의 화장품은 ‘체질별 화장품’ 일’ 수밖에 없습니다.
가장 완전하고 부작용 없이 효과를 극대화하는 방법은 화장품의 ‘좋은 재료(성분)’와 내 몸에 맞는 ‘에너지 정보’를 동시에 맞추는 것입니다.
이에 저는 한의학적 체질 원리를 화장품에 완벽히 녹여낸 체질별 화장품, Quantum248을 개발하게 되었습니다. 무분별한 가짓수가 아니라, 인체 상호작용의 핵심 경우의 수에 맞춤 4가지(type1~4) 라인업으로 피부의 근본적인 안정을 돕습니다.
● 나의 체질을 알고
● 그 체질에 맞춰 설계된 화장품을 선택하면
● 지금껏 해결되지 않던 피부 불만족이 자연스럽게 개선될 겁니다.
보다 좋은 화장품을 선택하는 기준을 보려면 여기를 보세요: “아무리 좋은 화장품을 발라도 겉도는 이유, ‘피부 체질’과 양자 에너지를 모르면 평생 방황합니다.”
피부 개선의 첫 단추는 ‘나의 정확한 체질을 아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아래 링크를 통해 간단한 체질 진단을 받아보시고, 당신의 피부가 진짜 원하는 해답을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무료 체질 진단 받기: https://quantum248.com
글쓴이: 한의사 조상환
*현)명보경희한의원(성북구 월곡동)원장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대학원 졸업
*체질별 맞춤 화장품 quantum248 개발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