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체질의 개념
체질이란 것은 한의학에서 처음 나오기 시작하는데 조선 말기 이제마의 저서 '동의수세보원'에서 태양인,소양인,태음인,소음인 구분하여 설명하였다. 중국의 중의학이나 일본의 동양의학에서는 나오지 않는다. 순전히 한국 한의학에서 이론을 만든 것이므로 한국의학이라 할만하다.
그런데 한의학에서 체질을 말할 때 그것은 무엇을 말하는가 생각해보면, 현대과학으로는 양자물리학으로 설명할 수 있다. 氣의 흐름을 통하여 동의수세보원에서 장부의 大小를 설명했는데 氣란 곧 정보의 흐름이라 생각되므로 가장 중요한 것은 '정보'가 된다.
2. 체질 화장품과 일반 맞춤화장품의 차이
| 체질 맞춤 화장품 | 일반 맞춤 화장품 |
| 1. 대상: 인체 정보 | 1. 대상: 피부 상태 (건성/지성) |
| 2. 재료: 인체 정보에 맞춘 화장품 재료 | 2. 재료: 피부 상태에 따른 화장품 재료 |
| 3. 피부 반응: 피부 저항이 없고 계속 좋아짐 | 3. 피부 반응: 피부 상태 변화에 따라 피부 저항이 생김 |
그러므로 체질별화장품은 사상인의 정보와 화장품성분의 정보가 맞춤형이 될 때 가장 이상적인 것이 된다.
3. 인체의 에너지와 정보
정보는 양자적 성격을 띠고 움직이기 때문에 화장품브랜드 이름도 quantum248 이라고 명명했다. 2,4,8의 숫자는 음양(2), 사상(4), 팔괘(8)을 의미한다. 생명의 정보에너지는 2×4=8과 같이 질서를 가진다. 사상은 인체의 물질을 만드는 에너지라 보여지며 화장품도 사상인의 정보와 교류되는 성분으로 맞춤 구성을 하였다.
인간의 구성요소는 마음, 에너지, 육체 이 세가지다.
그런데 인간은 육체만 눈으로 보고 마음, 에너지는 보지 못한다. 그런데 마음 없는 나와 에너지 없는 나를 상상이나 할 수 있는가.
마음은 각자의 몫이지만 인간이 가지고 있는 에너지는 정보로 이루어져 있어서 '생명에너지'라 부른다.
생명에너지는 정보에너지고 각 인간에 있어서 개개인에 따라 다른 정보를 갖고 있다. 그런데도 규칙은 있고 원리에 따른다.
동양 사상의 주역은 팔괘로 이루어 졌다. 인간에게 있어서도 같은 원리를 따른다. 음양(2), 사상(4), 팔괘(8)의 질서를 따르는데 인간의 생명을 관장하는 생명에너지는 이 질서를 따른다.
2*4=8
이 중 숫자 4는 사상을 말한다.
생명에너지의 정보가 분명 이렇게 이루어져 있다.
사상에너지의 의미는 조직, 생체의 물질을 만드는 에너지라 보인다. 그러므로 인간이 보는 육체는 사상을 관장하는 에너지로 이루어져 있으며 육체 어디든 이 정보가 함께 공유한다. 육체는 보이지만 보이지 않는 정보에너지도 같이 있는 것이다.
어느날 어떤이가 건강에 문제가 생겼다면 이 정보가 질서가 깨어지는 중이라 생각한다. 인간의 육체를 관장하는 것은 정보를 가진 생명에너지이며 건강을 만들기도 하지만 건강을 잃게 하기도 한다.
4. 체질 화장품의 원리
정보를 가진 생명에너지를 목표로 하는 화장품이 체질화장품이고, 정보가 깨어진 상태를 목표로 하는 화장품이 맞춤화장품이다. 체질화장품은 근원적인 생명에너지를 탐구하여 만든 것이고 당장 피부보습이나 트러블을 목표로 하여 만든 것이 맞춤화장품이다. 그러므로 체질화장품이 보다 근원적일 수 있다. 맞춤화장품은 일순간 좋아질 수는 있지만 정보를 가진 생명에너지와 충돌할 때는 다른 반응을 일으킬 수 있는 것이다.
그런데 문제가 있다. 정보를 가진 생명에너지의 정보를 어떻게 객관화하여 규정할 수 있는가? 앞에서 말했듯이 정보를 가진 생명 에어지는 육체 어디든 잠겨 있다. 손톱, 발톱, 머리칼(오염되면 다른 정보로 나옴) 등을 채취하여 검사하면 분석할 수 있다. 그런데 묘하게도 피부사진으로도 분석가능하다. 사진 속의 피부는 정보도 공유한다.
본인이 만든 quantum248이라 붙인 체질 화장품은 이런 연구 끝에 만들었다. 당연히 type1,2,3,4의 네 종류는 사상에 근거해서 만들었고 성분 또한 각각 다르다.
5. 체질 알아보기
체질을 객관화할 수 있는 사이트는 quantum248.com에 접속하여 회원 가입 후 피부 사진을 업로드 해 보라. 분석 후 어디에 속하는 지 알려줄 것이다. 현재 무료로 운영한다. 정보를 가진 생명에너지는 양자적 특징을 가지기 때문에 quantum의 용어를 선택 했다. 화장품의 성분도 알려진 효과가 있어서 그 효과를 기대하고 쓰는 것이 맞춤화장품이라 여겨지는데 효과는 나타난다. 그런데 그것을 장기간 사용했다고 가정하면 같은 피부트러블이지만 어떤이는 더 좋아지고 어떤이는 지지부연하고 또 어떤이는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 정보를 가진 생명에너지에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체질을 알아보려면 이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됩니다. 1분이면 족해요: https://quantum248.com
6. 사상의 의미는 무엇인가.
사상은 형체뿐만 아니라 성격, 음식궁합, 화장품궁합, 또한 사람과 사람의 궁합에 까지 연결되어 있다. 같은 체질 끼리는 다소간의 언쟁이 오갈 수 있는 조건을 가지고 있다. 부부가 같은 체질인 경우는 거의 없다. 특별한 의도를 가진 경우를 제외하고는 만날 수 없는 원칙이 있는 것이다. 자석의 NS극과 같이 N극과 N극은 서로 밀쳐내지만 N극과 S극은 서로 당기는 것과 같이 부부 사이도 그렇다. 서로 달라야 부부사이가 좋아진다. 음식도 당연히 맞는 것이 있으며, 화장품도 그렇다. 궁합이 맞아야 한다. 비싸고 좋은 성분이 들었다 하여 나에게 꼭 좋을 것이란 보장이 없다.
오늘 같은 봄철에 산과 들에서 피는 꽃도 나에게 좋은 것이 있으며 향을 맡으면 어지러워지고 답답한 꽃도 있을 것이다. 세상 어느 것이나 정보가 있으며 나를 기준으로 모든 것이 선택되어져야 하는 이유가 그것이다. 남에게 강요해서는 안된다.남은 그대로의 취향과 정보가 있으며 그 당사자가 선택해야 한다. 그렇지만 이 사실을 안다면, 그리고 그 사람의 정보를 안다면 권유 할 수 있다. '너에게는 이 꽃이 좋아.' 그리고 '너에게는 이런 사람이 좋아.' '아마도 이 화장품이 좋을 거야.'라고 권유 할 수 있다.
7. 체질 화장품의 종류
그것이 지배하는 현실 세계를 정확히 이해하는 방법론이 아마도 올 것이다. 민감한 피부, 체질별 화장품 quantum248 이 그 첫번째 작품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부연 설명하지면 quantum248 type1 lotion은 사상인중 태양인에 해당하고, quantum248 type2 lotion은 소양인에 해당하며, quantum248 type3 lotion은 태음인에 해당하고, quantum248 type4 lotion은 소음인에 해당한다. 피부사진을 업로드 하여 체질 감별한 후 선택해야 한다. 성분도 각각 체질에 맞추어 선정되어서 잘못되어 맞지 않을 경우 반드시 재 분석 해야 한다. 체질은 유전하는 것이며 혈액형과 같아서 중간에 변화되지 않는다. 따라서 처음 체질을 확정하면 재 분석 할 필요가 없다. 나를 정확히 분석했다면 다음에 제공하는 모든 제품은 type1, type2, type3, type4 만 기억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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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한의사 조상환
현)명보경희한의원 원장(성북구 월곡동)
경희대학교 한의과 대학 졸업
경희대학교 한의과 대학원 졸업
체질 화장품 quantum248제작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