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과학에서 관찰하는 방법은 입자물리학에 가깝습니다. 보이는 현상이 곧 과학적 대상이 됩니다. 인체에 있어서도 DNA라는 구조를 밝히면서 인체 구조의 틀을 이해하게 됐습니다. 그런데 사상의학의 대상은 ‘정보’가 되어 보이는 현상 속에 감추어진 성질을 찾는 것입니다.
예)
1) 생활 속에서 특이한 현상을 보게 됩니다. 같은 장소, 같은 음식을 먹었는데 반응이 다릅니다. 물질적 구조에서는 전혀 이해할 수 없는 현상이 일어납니다. 탄수화물도 다른 반응이 일어나고 단백질, 지방도 다른 변화가 일어납니다. 예를 들어 설사, 배탈, 속쓰림, 구역질 같은 현상이 일어나는데 그것도 모두 그런 것은 아닙니다. 어떤 사람에게만 일어납니다. 이것을 단순히 ‘예외적인 경우’로 치부하기엔, 당사자가 겪는 불편함은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2) 알레르기란 말을 자주 사용합니다. 어떤 물질이 어떤 사람에게는 특이한 변화를 유발합니다. 일반적인 상황은 아니죠. 그것도 특이한 사람으로 몰아붙이기엔 좀 가혹하지 않은가요?
1. 피부 정보와 피부 상태
피부에는 많은 변화가 일어납니다. 피부 질환은 말할 것도 없고 피부 자체의 변화들, 탄력, 온도, 색깔 등 각자 일어나는 현상이 다릅니다. 이것을 같은 피부라 할 수 있는가요? 피부 상태 변화 이전에 피부의 정보가 다르다고 느끼지 않나요? 그러므로 피부를 보는 관점이 이렇게 바뀌어야 하지 않을까요?
| 고전적 (현재의 피부 관찰법) | 양자적 (quantum248의 피부 관찰법) |
| 대상: 피부상태 질환변화 | 대상: 피부상태 정보변화 |
2. 피부 상태 정보 변화의 기준점
피부의 다양한 변화들은 그 이전에 정보의 변화가 있다고 봅니다. 그 정보는 분류는 어떤 구조로 되어있을까요. 주역에서 말하는 음양(2) > 사상(4) > 팔괘(8) 가 인체 정보에서 그대로 변화 합니다. 결국 인체의 변화에 따라 피부도 변화 합니다. 피부의 변화는 피부 자체의 문제만이 아니라, 인체 내부 정보가 겉으로 드러나는 하나의 결과물입니다.
3. 피부상태 변화에 따른 대응 방법
피부상태는 부분의 변화가 아니고 인체변화의 한 단면이라고 보면 인체변화를 먼저 파악한 후 피부상태 변화를 봐야 합니다. 인체상태는 4상을 기준으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화장품을 사용할 때 피부 상태의 변화를 피부에만 중심을 두면(고전적 방법) 순간은 긍정적인 변화를 유도할 수 있지만 지속적이지 못하고 인체에서 거부반응이 일어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나 인체 정보에 중심을 두고 양자적 방법을 쓴다면 인체의 거부반응이 없고 지속적으로 긍정적 반응을 할 것입니다.
| 피부의 상태변화 대응방법 후의 변화 | |
| 고전적(현재의 피부 대응 방법) | 양자적(quantum248의 피부 대응 방법) |
| 1. 순간적인 긍정 반응 혹은 부작용 2. 지속성이 없을 가능성 있음 |
1. 긍정적이고 부작용 없음 2. 지속적인 긍정 반응 |
주의: 내 체질정보가 정확해야 위의 상태가 증명됩니다.
4. quantum248이 추구하는 근본 원리
quantum248의 관점은 명료합니다. 양자정보의 관점입니다. 양자정보가 드러나는 지점이 곧 체질이 되므로 다양한 변화의 기준점이 ‘체질’이 되는 것입니다. 체질이란 말 속에 양자정보의 개념이 흡수되어 있습니다. 단지, 체질을 규명한다는 것이 물질구조를 분류하는 DNA와 다르므로 정보를 알아내는 작업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양자(量子)라는 것은 라디오 주파수가 맞아야 소리가 들리듯, 내 피부 DNA의 주파수(정보)에 맞는 화장품을 찾는 과정이라고 보면 좋겠습니다.
정보는 물질구조 속에 패턴화되어 공존하므로 물질 구조의 패턴을 통하여 역 추적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피부 사진속의 패턴을 분류하여 체질정보를 획득할 수도 있습니다.
| quantum248의 체질정보 획득 방법 | |
| 1. 인체의 실물 검체 | 손톱, 머리카락 등 오염되지 않은 실물정보 |
| 2. 피부 사진 | 피부 사진을 통한 패턴의 분석 |
참고: 피부 사진은 현재 폰 사진의 해상도로도 가능합니다. 폰 사진에 저장된 피부 사진을 아래 홈페이지에 업로드하는 것으로 해결됩니다.
5. 결론
피부의 다양한 변화는 고전적 방법에서 양자적 관찰 방법으로 전환해야 하며 양자적 방법은 인체의 정보가 다르다는 것을 전제로 합니다. 그러므로 화장품의 종류도 정보에 따라 분류해야 하며 인체정보를 4가지로 할 때 화장품의 종류도 4가지로 분류해야 합니다. 획일화된 화장품은 개별의 특성을 고려하지 않기 때문에 민감한 피부를 가진 사람에게는 다소의 부작용이 유발되는 것은 필연이라고 생각됩니다.
획일적인 피부 화장품에서 체질별 화장품을 찾으신다면 획일적인 뷰티의 종말: Quantum248이 제안하는 체질별 피부 재생 솔루션 을 보세요.
나의 체질정보를 찾기 원하시면 아래 홈페이지를 통해 갈증을 풀기 바랍니다.
홈페이지: https://quantum248.com
글쓴이: 한의사 조상환
*현)명보경희한의원(성북구 월곡동)원장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대학원 졸업
*체질별 맞춤 화장품 quantum248 개발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