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열역학 제2법칙과 노화와의 관계
**열역학 제2법칙(엔트로피 증가의 법칙)과 사상체질이 말하는 생명에너지의 비밀**
우주에 엔트로피 증가의 법칙이 있다면, 우리 얼굴에는 ‘주름 증가의 법칙’이 있습니다. 하지만 물리학이 절망만 주는 것이 아닙니다. 에너지가 흐르는 원리를 알면 피부의 시간도 다르게 흐를 수 있으니까요.
3차원 시공간에서 변하지 않는 법칙 하나가 있다. 열역학 제 2법칙, ‘고립된 시스템에서는 엔트로피가 감소하지 않으며, 오히려 증가하거나 일정하다’고 한다. 나를 고립계로 두고 이야기 하자면 적어도 엔트로피는 항상 증가하는 쪽으로 진행한다고 볼 수 있다. 그러면 나는 매일 늙는다고 말해도 무리가 없다. (엔트로피는 무질서도를 말한다)
그런데 인체를 기준으로 살펴보면 시간이 지남에 따라 무질서도가 증가하는 것은 맞는다. 무질서도의 증가는 다른 말로 ‘늙는 다‘로 표현해도 좋을 것이다.
2. 생명에너지와 노화와의 관계
생명에너지’는 무엇인가? 생명에너지의 구성 요소는 두가지로 추측할 수 있다.
1) 정보를 가지고 있다.
2) 항중력(antigravity)적인 성질을 갖는다.
에너지는 위치에너지와 운동에너지 둘로 나눌 수 있는데 사람에게 있는 생명에너지는 어디에 속하며 어떤 이유로 흐르고 있는 가?
생명에너지의 근본은 ‘정보를 가진 에너지’라 부를 만 하다. 그것을 말하기 위해 체질이 등장한다.
각 체질이 가지고 있는 정보는 개개인이 다르고 그 정보의 편차가 곧 체질이 된다.
또한, 생명에너지는 항중력적인 힘을 가지고 있어서 젊고 생명에너지가 충만할 때는 주름이 만들어지지 않지만 나이들어 생명에너지가 줄어들면 중력에 대해 저항력이 떨어져 주름살이 만들어지게 된다.
3. 생명에너지의 생성 원인.
인간의 형체는 누구에게나 같기 때문에 위치에너지의 흐름은 아닐 것이다. 그러면 운동에너지에 해당할 수 있는데 어떤 이유로 운동 에너지가 발생하여 생명에너지가 유지되는 가?
생명에너지가 ‘흐름’을 유지하기 위해서 ‘밀도’가 중요하다. 전류가 흐르기 위해서 전압차가 있어야 흐르듯 생명에너지도 ‘밀도’ 차이가 있어야 흐를 수 있다.
인간이 가지고 있는 장부는 육장(6臟) 육부(6腑)다. 긴 해석이 필요하나 지금은 5臟을 빌어 설명하기로 한다. 5장을 물질적인 것으로 보기 보다는 에너지로 보기로 한다. 왜 그런가 하면 인간의 생명 에너지가 5장으로부터 출발하기 때문이다.
간(肝), 심(心), 비(脾), 폐(肺), 신(腎) 이 다섯이 오장이다. 에너지 흐름의 중심축은 심(心)이므로 심을 제외 한다면 나머지 4장이 극단에 위치하게 된다. 바람개비의 중심이 심이고 바람개비의 끝단에 폐, 비, 간, 신이 붙어 있다고 생각해 보자.
에너지의 흐름은 각 끝단에 있는 폐, 비, 간, 신의 ‘밀도’에 의해 움직인다. 사상이라는 숫자가 여기서 출발한다. ‘밀도’ 차에 의한 사상인의 대소를 보자.
| 태양인(quantum248,type1) | 폐대, 간소(폐의 에너지 밀도가 크고, 간의 밀도가 작다) |
| 소양인(quantum248,type2) | 비대, 신소(비의 에너지 밀도가 크고, 신의 밀도가 작다) |
| 태음인(quantum248,type3) | 간대, 폐소(간의 에너지 밀도가 크고, 폐의 밀도가 작다) |
| 소음인(quantum248,type4) | 신대, 비소(신의 에너지 밀도가 크고, 비의 밀도가 작다) |
***quantum248,type을 붙인 이유는 quantum248,type도 체질을 따라 만들었기 때문에 이해를 위해 붙였다.
생명 에너지는 전압 차이에 의해 전류가 흐르듯 5장이 가진 에너지 차이에 의해 생명에너지의 움직임이 일어난다. 그런데 각 체질마다 대소를 보면 각 출발점(大)과 마지막(小)의 밀도가 모두 다르지 않은가? 여기서 정보차가 발생한다.
4. 생명에너지가 가지는 정보의 분류
생명에너지는 장부의 대소에 따라 내부로 움직이며 생명활동을 유지 한다. 그러나 각 개인이 가질 수 있는 정보의 분류는 2*4=8 이라는 범위로 한정 된다. 무한히 다양할 수 없는 이유는 5장의 범위 내에서 경우의 수가 한정되며 가장 많이 분류된 경우가 8의 숫자인데 유의미한 경우의 수는 4이다. 사상이라고 하며 이 4가지 분류를 말한다.(8의 숫자는 좀 더 깊이 들어 가야하고 좀 더 세밀한 부분이므로 제외하기로 한다)
5. 피부가 늙는 이유와 생명에너지와의 관계는 무엇인가?
생명에너지도 열역학 제2법칙을 따른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엔트로피가 증가하며 무질서도가 증가한다. 이것이 늙음에 대한 이해라 생각되어지는데 그러면 늦출 수 있거나 대안은 없는가?
위 조건이 맞는다면,
생명에너지 자체가 증가되는 방법을 행하면 늙어짐을 줄여 줄 수 있는 것이 아닌가? 그것이 체질별 화장품이 된다고 생각한다. 체질(정보)을 강화해 주는 것! 그것이 음식도 될 수 있지만 화장품도 될 수 있는 것이다.
6. 피부의 anti-aging하는 방법
anti-aging하는 화장품은 개인의 체질(정보)와 맞추는 화장품이어야 한다. 왜냐하면 피부에 흐르는 체질(정보)의 에너지와 결 맞춤을 하여야 노화를 방지 할 수 있다고 보는 것이다.
1) 자기에게 맞는 음식물 섭취하기
2) 자기에게 맞는 화장품으로 피부에 생명에너지를 공급해 주기
7. 사상체질 화장품인 민감한 피부, 체질별 화장품 quantum248이 만들어지는 조건
사상을 중심으로 type1, type2, type3, type4로 분류 했으며 각 체질이 좋아하고 맞는 색으로 분류 하였다.
각 체질에 맞는 색
| 태양인(quantum248,type1) | 태양인에게 맞는 색. (밝은 브라운-밝은 회색) |
| 소양인(quantum248,type2) | 소양인에게 맞는 색. (파랑-검정) |
| 태음인(quantum248,type3) | 태음인에게 맞는 색. (흰색-초록) |
| 소음인(quantum248,type4) | 소음인에게 맞는 색. (암적색-빨강) |
화장품 색도 type에 맞추었는데 각 체질이 가장 선호하는 색이다. 색도 각 체질의 색으로 변환하여 동일화했다.
8. 결론
피부를 더 빨리 늙지 않게 하기 위해서 할 일
1. 자기 체질(정보)을 정확히 파악한다.
2. 체질에 맞는 음식과 화장품을 선택한다.
피부는 단순한 피부가 아니라
생명에너지의 결과이며
생명에너지는 체질에서 나오고
체질은 정보에서 나온다.
따라서 피부를 바꾸는 방법은 정보(체질)에 맞는 음식과 화장품을 선택하는 것이다.
인간은 고립된 시스템이 아니라 외부와 에너지와 물질을 교환하는 열린계(open system)이다. 따라서 외부에서 에너지를 어떻게 공급하느냐에 따라 노화의 속도는 달라질 수 있다.
음식, 물, 공기, 그리고 피부를 통해 흡수되는 물질(화장품) 역시 인체의 에너지 균형에 영향을 줄 수 있다.
"그렇다면 노화의 근본 원인을 알면 막을 수 있을까요? 안티에이징 본질 보기 : 피부 노화의 근본 원인: 엔트로피와 체질이 만드는 진짜 변화
체질을 안다는 것은 피부를 건강하게 만드는 것 뿐 만 아니라 내 몸을 건강하게 하기 위한 초석이 된다.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체질을 알아보자. 현재는 무료 서비스로 개방중이다.
홈페이지 주소: https://quantum248.com
글쓴이: 한의사 조상환
*현)명보경희한의원(성북구 월곡동)원장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졸업
*경희 대학교 한의과 대학원 졸업
*체질별 맞춤 화장품 quantum248 개발자